
공주님이 산책을 나섰습니다...나무가..나무가 너무 높네요...

그런데 좀 실증이 났습니다.. 자외선도 걱정이 되고..(이 공주님.. 4살입니다.)
그래서 로션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로션 스티커란... 엄마가 쓰는 마스크팩을 말합니다.) 공주님은 물휴지로 로션스티커를 대신합니다...

2008년
경주
대릉원 앞 잔디밭
고록 가족을 피크닉 중
| Shon2003.egloos.com | |



| ◀ 이전 페이지 | 위로 | 다음 페이지 ▶ |
메뉴릿카테고리최근 등록된 덧글
|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이글루링크이글루 파인더 |
|||||||||||||||||||||||||||||||||||||||||||||||||||||||||||||||||||||||||||||||||||||||||||||||||
| ◀ 이전 페이지 | 위로 | 다음 페이지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공주님 얼굴 보기 힘드네요.ㅎ ;
사진 색감이 좋아요.
푸른날에 저도 산책한번 나가봐야겠군요.
사진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리코GX200으로 찍은 겁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캐논 1D mark2n보다 덩치는 많이 차이가 나지만 색감은 괜찮네요..
물론 막투앤이 색감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캐논 특유의 색감과 1D의 다이나믹레인지등을 비교하면 감히 비교가 되지를 않죠
그래도 GX200도 무척이나 막강하더군요.. 왠만한 DSLR기능은 다 있습니다. (설명서가 막투앤설명서보다 두꺼워요..)
무척이나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언제 오프에서 자랑 하고 싶을 정도로... 아웅 자랑은 이까지만...
그렇군요. 리코 GX200 . , 크~ 가지고 싶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십시오!
요새는 필리핀 계속 찍구 있어요.